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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in of Safety 읽기 1] 절판된 1,000만 원짜리 투자서의 '서문'
미국 주요 도서관의 도난 도서 1위. 현재 중고책 최고가 1,680만 원(11,500달러, 저자 사인본). 낡디낡은 책이 250만 원대, 최상급은 860만 원대에 거래되는 책. 35년 전 초판 출간 후 저자 요청에 따라 절판된 세스 클라만의 《Margin of Safety》. 국내 일각에서도 비공식 번역본을 알음알음 돌려보던 책이다. 저자의 집필 의도가 함축된 서문을 시작으로 이 책의 핵심 내용을 이건 번역가의 도움으로 연재한다. ― 버핏클럽 Getting your Trinity Audio [//trinityaudio.ai] player ready... -------------------------------------------------------------------------------- 서론 흔히 투자자들은 장기적으로 성공 가능성은 거의 없고 손실 가능성은 큰 다양한 투자 전략을 채택한다. 이들 중에는 심지어 일관성도 전혀 없어서 투기나 도박과 비슷한 투자 전략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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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이건 선생님,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자기가 배우고 익힌 방법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싶은 작가의 절실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가치투자는 시간을 두고 배워가면서 점진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개념이 아니다. 배우는 즉시 받아들이지 못하면 절대 제대로 배울 수 없는 개념이다."는 말이 큰 울림을 줍니다.
성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성공투자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