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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통신] ‘천재 CEO’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그룹에서 근무하는 유일한 한국인인 필자가 바라본 워런 버핏은, 위대한 투자자이기 이전에 탁월한 경영자다. 그의 철저한 경영 방식은 투자 원칙과 분리되지 않고 하나의 체계로 이어진다. 버핏의 가치평가 원칙이 현장 경영과 기업 문화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보며, 그가 왜 단순한 투자자가 아니라 성공적인 경영자인지 한국 독자에게 전하고자 한다. ― 버핏클럽 Getting your Trinity Audio [//trinityaudio.ai] player ready... -------------------------------------------------------------------------------- 워런 버핏을 주식 투자자로만 이해한다면 그의 성공을 절반도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버핏은 그저 ‘투자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의 재산 대부분은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된 주식 포트폴리오가 아니라 버크셔 해서웨이라는 단 한 종목의 주식에 집중되어 있다. 버핏은 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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