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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in of Safety 읽기 3] 고객에게 불리한 월스트리트의 본질
지난 1991년 초판 출간 후 저자 요청에 따라 절판된 세스 클라만의 《Margin of Safety》. 미국 주요 도서관의 도난 도서 1위, 현재 중고책 최고가 1,680만 원(11,500달러, 저자 사인본), 낡디낡은 책이 250만 원대이고 최상급은 860만 원대에 거래되는 '전설의 투자서'다. 국내 일각에서도 비공식 번역본을 알음알음 돌려보던 책이다. 이건 번역가의 도움으로 이 책의 주요 내용을 연재한다. ― 버핏클럽 Getting your Trinity Audio [//trinityaudio.ai] player ready... -------------------------------------------------------------------------------- 1부. 대부분 투자자가 저지르는 실수 1장. 실패하는 투자자들 2장. 투자자에게 불리한 월스트리트의 본질적 특성 3장. 기관들의 실적 경쟁: 희생되는 고객들 4장. 망상: 1980년대 정크본드에 관한 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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