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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2026년 2분기 13F] 구글 비중 3위로 ‘껑충’… 에이블 체제 자본 배분의 신호탄?
2026년 2분기에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된 버크셔 해서웨이 보고서와 13F는 여러 측면에서 커다란 변화를 시사한다. 이번에 가장 눈에 띄는 변화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에이블 방식의 ‘자본 배분의 시작’이다. 14분기 동안 계속되던 지분의 순매도 기조가 순매수로 바뀌었고 자사주 매입도 크게 늘었다. 동시에 대규모 지분 투자와 기업 인수도 진행되었다. 2026년 2분기 13F 공시를 통해 드러난 버크셔 해서웨이의 포트폴리오 변화와 지분 투자의 의미를 짚어본다.― 버핏클럽 Getting your Trinity Audio [//trinityaudio.ai] player ready... -------------------------------------------------------------------------------- 상위 5대 종목의 변화… 구글, 3위로 껑충 그레그 에이블이 버크셔 해서웨이호의 선장이 된 이후 2분기가 지났다. 투자자들은 에이블 체제의 변화가 언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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