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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주완
김주완

3월 내내 읽어야지 생각만 하다가 일이 바빠서 이제야 다 읽었습니다. 찰리 멍거에 대한 헌사는 정말 심금을 울리네요... 감사합니다!

이
이건
이건

이번 주주 서한은 찰리 멍거에 대한 헌사로 시작해서 찰리 멍거의 신간에 관한 이야기로 끝납니다. 멍거는 버핏에게 정말로 형이자 다정한 아버지 같은 존재였나봅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