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최소한의 주식 공부 26]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
주식 투자자가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지식을 담아 ‘최소한의 주식 공부’를 연재합니다. 주식이라는 자산의 근본적인 실체에서 시작해, 의사결정의 주요 원칙과 피해야 할 함정에 대해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가 독자 여러분과 함께 고민합니다. ― 버핏클럽 Getting your Trinity Audio [//trinityaudio.ai] player ready... -------------------------------------------------------------------------------- 워런 버핏의 은퇴가 공식화되었습니다. 버핏의 발언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날도 이제 저물어가네요. 그런 의미에서, 버핏의 소중한 발언들을 하나씩 곱씹어보고자 합니다. 버핏의 발언 중 가장 많이 인용되는 발언은 아마 이것일 것입니다. “Rule No. 1: Never lose money. Rule No. 2: Never forget rule No. 1.” 첫 번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엄청 재밌죠~^^. 볼 때마다 새롭고, 새롭게 풍부한 의미를 가지고 다가옵니다. 놀라운 경험입니다. 제 기억으로 버핏 서한에 세 번째 룰도 있는데 세 번째 룰을 언급하는 분은 거의 없더라고요. ㅎㅎㅎ. 왜일까요?
와 고맙습니다. 저도 스노불 2권 있는데(장식용?? ^^) 찾아보고, 이 기회에 책 정독해봐야겠습니다.
찾았습니다!! 스노볼2권 354쪽입니다. 블룸버그 터미널의 출현, 그로 인한 차익거래자들의 궁색한 처지, 그들이 돈을 까먹는 방식, 돈을 모두 잃어버리게 되는 수학적인 원리 등에 대해 얘기하면서 뛰따라 나오는 구절입니다. 살로먼 브라더스 사람들은 수학자들이고 공식을 이용해서 투자하는 사람들이었는데, 버핏과 멍거는 별로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돈을 잃고, 잃은 돈을 되찾기 위해 빚을 내서 무리하게 투자하고, 만일 여기서 다시 잃으면 제로가 되고 만다는 원리를 설명하고 나서, 그래서, 이런 이유로 1, 2, 3 원칙을 말하는 거다....이런 설명이 이어집니다.
돋움님, 제 기억으로는 "빚 지지 마라"입니다. 주주 서한에서 본 것 같은데, 찾아보니 없네요. 스노볼인가? 찾으면 다시 댓글 남길께요~^^.
바겐헌터K 님. 버핏의 세 번째 룰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