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2026 버크셔 주총 Q&A 오후 세션 전문] 에이블에겐 누가 ‘찰리’인가?
오전 세션에 이어 그레그 에이블 신임 CEO가 진행한 2026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오후 세션 전문을 소개합니다. 중동 정세, 관세, 도쿄해상 동반 관계, 자율 경영, 후계 구도, 그리고 “그레그 에이블에게는 누가 ‘찰리’인가?”라는 마지막 질문까지, 객석의 워런 버핏이 지켜본 가운데 ‘팀 버크셔’의 작동 원리가 에이블의 언어로 자세하게 드러난 시간이었습니다. - 버핏클럽 Getting your Trinity Audio [//trinityaudio.ai] player ready... -------------------------------------------------------------------------------- 그레그 에이블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휴식 시간 잘 보내셨길 바랍니다. 베키, 워런, 정말 훌륭한 인터뷰 감사합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박수갈채) 케이티와 애덤, 무대에 모시게 되어 반갑습니다. 두 영상 모두 각자의 사업뿐만 아니라 리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