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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종
오명종

주식 공부하는데 지친 요즘인데 다시 계속 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평온함에 대해 생각해 보다 갑자기 이 글이 생각났습니다.

어른이 별건가.
지가 좋아하지 않는 인간하고도 잘 지내는게 어른이지.
(김애란 단편소설 '풍경의 쓸모'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