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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주식 공부 36] "대공항 돔황챠"
주식 투자자가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지식을 담아 ‘최소한의 주식 공부’를 연재합니다. 주식이라는 자산의 근본적인 실체에서 시작해, 의사결정의 주요 원칙과 피해야 할 함정에 대해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가 독자 여러분과 함께 고민합니다. ― 버핏클럽 Getting your Trinity Audio [//trinityaudio.ai] player ready... -------------------------------------------------------------------------------- ‘대공황’은 모두가 두려워하는 폭락과 고통의 대명사입니다. 주가지수가 90% 폭락하고, GDP가 30% 감소하고, 실업률이 25%까지 치솟고, 1만 개 가까운 은행이 문을 닫았던 바로 그 사건입니다. 주식시장에 참여하는 투자자가 많아지고 변동성이 극심해진 만큼, 주가가 급락할 때마다 대공황이라는 단어를 떠올릴 일은 점점 더 많아질 것입니다. 오늘은 대공황이 무엇이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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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같은 지점을 보고 계셨군요!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투자 천재와 사고의 씽크로율이 매우 높다는 게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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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브레이스의 이 품절 상태여서, 중고책 가격이 무려 5만원을 호가합니다. ㅎㅎㅎ. 도서관에서 빌려 보고, 걍 비싸게 한 권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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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바리에서 대공황을 한 번 다뤄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울에서 멀리 떨어져 살고 있어서...제가 비록 성실한 참여자는 아니지만...트레바리를 계속해 주시면 정말 좋겠느데요....ㅎ~
John Kenneth Galbraith, The Great Crash 1929, Eelee Publishing Co., 2007
1954, 1955, 1961, 1972, 1979, 1988, 1997.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대폭락 1929, 일리, 2008. 이헌대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