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기고] ‘미스터 마켓’과 ‘위대한 능멸자’ 상대하기
워런 버핏은 주식시장을 대하는 투자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으로 ‘감정 통제’를 꼽는다. 분석 능력보다 더 중요한 것이 극단적인 시장 상황에서도 감정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이다. 《워런 버핏 바이블 완결판》(워런 버핏 원저, 이건 편역) 8장 ‘시장에 대한 관점’의 해설을 쓴 정채진 투자자는 “감정을 통제하는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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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이라면 중국 주식 이렇게 고른다
중국 주식 투자의 핵심 기준은 무엇일까? 우선 회계·재무 자료의 신뢰성이다. 이 기준에 따르면 중국의 1위 기업도 신중하게 선별해야 한다. 또 독점력을 바탕으로 양호한 현금흐름을 지속적으로 내야 한다. 버핏이라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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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따라 10년, 원금 9배 이상으로
“한국 주식시장은 원칙이 잘 통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종종 들린다. 그러나 한국 주식시장에 워런 버핏의 투자 방식을 10년간 적용한 투자자가 있다. ‘사슴펀드’를 공개한 김철광 씨다. 그는 사슴펀드의 성과는 주식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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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마진 확보 후 배당 받으며 기다려라
워런 버핏은 투자의 목표가 잃지 않는 데 있다고 말했다. 버핏의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이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 강조한 것이 안전마진이다. 안전마진은 내재가치와 가격의 차이에 해당한다. 그 차이가 벌어질수록 손실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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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의 어깨에 올라서는 지름길
“워런이 얼마나 많이 읽는지, 아마 짐작도 못 할 것이다.” 워런 버핏의 파트너 찰리 멍거의 말이다. 멍거 역시 엄청난 다독가다. 미국 상류 사회의 마당발로 통하는 멍거는 “현명한 사람치고 항상 뭔가를 읽지 않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