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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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이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의 재보험 계열사인 BHSI(Berkshire Hathaway Specialty Insurance) 가치평가 부서에서 일하고 있다. 미국 지사에서 근무하는 한국인으로, 매달 조 단위 규모의 인프라·산업용 부동산의 내재가치를 측정하며 보험 리스크를 관리한다. 버핏의 기업에서 일하며, 그가 위대한 투자가인 동시에 탁월한 경영자라는 사실을 매일 체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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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통신] ‘천재 CEO’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그룹에서 근무하는 유일한 한국인인 필자가 바라본 워런 버핏은, 위대한 투자자이기 이전에 탁월한 경영자다. 그의 철저한 경영 방식은 투자 원칙과 분리되지 않고 하나의 체계로 이어진다. 버핏의 가치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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