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Margin of Safety 읽기 4] 안전마진의 중요성
지난 1991년 초판 출간 후 저자 요청에 따라 절판된 세스 클라만의 《Margin of Safety》. 미국 주요 도서관의 도난 도서 1위, 현재 중고책 최고가 1,680만 원(11,500달러, 저자 사인본), 낡
[2026 버크셔 주총 Q&A 오후 세션 전문] 에이블에겐 누가 ‘찰리’인가?
오전 세션에 이어 그레그 에이블 신임 CEO가 진행한 2026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오후 세션 전문을 소개합니다. 중동 정세, 관세, 도쿄해상 동반 관계, 자율 경영, 후계 구도, 그리고 “그레그 에이블에게는
[2026 버크셔 주총 Q&A 오전 세션 전문] 레거시는 계속된다
60년간 무대 중앙을 지키던 워런 버핏이 객석으로 내려간 첫 주주총회. 지난 5월 2일 오마하에서 열린 2026년 버크셔 해서웨이 연례 주주총회의 오전 세션 전문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그레그 에이블 신임 CEO가
[버크셔 주주서한 2025] 신임 CEO 그레그 에이블의 첫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2025년 연차보고서(2026년 2월 28일 발표)에 실린 그레그 에이블의 주주서한을 투자 전문 이건 번역가가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60년간 워런 버핏이 써온 주주서한을 이어받아 에이블이 CEO로서
[Margin of Safety 읽기 3] 고객에게 불리한 월스트리트의 본질
지난 1991년 초판 출간 후 저자 요청에 따라 절판된 세스 클라만의 《Margin of Safety》. 미국 주요 도서관의 도난 도서 1위, 현재 중고책 최고가 1,680만 원(11,500달러, 저자 사인본), 낡
[Margin of Safety 읽기 2] '매매용 통조림'에서 시작된 투자 실패의 역사
35년 전 초판 출간 후 저자 요청에 따라 절판된 세스 클라만의 《Margin of Safety》. 미국 주요 도서관의 도난 도서 1위, 현재 중고책 최고가 1,680만 원(11,500달러, 저자 사인본), 낡디낡은
[Margin of Safety 읽기 1] 절판된 1,000만 원짜리 투자서의 '서문'
미국 주요 도서관의 도난 도서 1위. 현재 중고책 최고가 1,680만 원(11,500달러, 저자 사인본). 낡디낡은 책이 250만 원대, 최상급은 860만 원대에 거래되는 책. 35년 전 초판 출간 후 저자 요청에
[버핏의 마지막 주주 서한 전문] “청소부도 회장과 똑같은 인간입니다”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으로서 쓴 마지막 공개 서한이 미국 현지 시각 11월 10일 추수감사절에 발표되었다. 가족 재단 네 곳에 13억 달러어치의 버크셔 주식을 기부했다는 보도자료 이후 버핏은 “이제 나는
[2025 버크셔 주총 Q&A ②] “이상 오늘의 낚시성 뉴스였습니다”
2025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Q&A 오후 세션에서는 워런 버핏 회장과 그레그 에이블 부회장이 주주들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1965년 버크셔를 인수해 60년간 경영해온 버핏은 2025년 말 은퇴를 선언
[2025 버크셔 주총 Q&A ①] 관록의 버핏, 준비된 에이블, 대체불가 자인
지난 5월 4일(한국 시각) 열린 2025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Q&A '오전 세션' 전문을 소개합니다. 워런 버핏 회장은 이날 은퇴를 선언하며 차기 CEO로 그레그 에이블을 추천했습니다. 버크셔는 다음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 2024] ‘실수’ 투성이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2024년 연차보고서(2025년 2월 22일 발표)에 실린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을 투자 전문 이건 번역가가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버핏은 “2019~2023년 주주서한에서 ‘실수(mistake)’와 ‘
[2024 버크셔 주총 Q&A] 오후 세션 전문 “버핏, 그 입 다무시게”
2024년 버크셔 주주총회 Q&A 오후 세션에서는 워런 버핏 회장과 그레그 에이블 부회장이 주주들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버핏이 은퇴하면 그레그 에이블이 맡을 역할부터 자회사들의 운영 상황, 투자와 삶의 지혜